신장식 사퇴로 비례 순번 10번에서 8번으로 순번 상승했는데, 제발 당선될 수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참여계 후보도 16번에서 10번으로 대폭 상승한 것은 많이 별로지만.
신장식 사퇴가 불러온 나비효과가 꽤 어마어마하네. ㅋㅋ

양경규 후보 당선 확률은 얼마쯤 되나?
제발 노회찬, 윤소하 의원처럼 개표 마지막에 막차로라도 당선됐으면 좋겠는데, 정의당이 비례 선거에서 8번까지 당선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건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