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na.co.kr/view/AKR20200315055451001?section=search 결국 예상했던대로 류호정은 재신임되고, 신장식은 사퇴 권고로 자진사퇴했네. 아래는 신장식, 염경석의 사퇴로 변동한 비례 순번. 강상구와 김영훈 후보는 가까스로 순위권에 오르고 한창민은 16번에서 10번까지 뛰었네. 그리고 양경규는 8번으로 뛰었네. 가능성 확실히 올라갔음. 당선권에서 간당간당한데 그래도 다행이다.
됬으면좋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