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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상했던대로 류호정은 재신임되고, 신장식은 사퇴 권고로 자진사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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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신장식, 염경석의 사퇴로 변동한 비례 순번.
강상구와 김영훈 후보는 가까스로 순위권에 오르고 한창민은 16번에서 10번까지 뛰었네.

그리고 양경규는 8번으로 뛰었네. 가능성 확실히 올라갔음. 당선권에서 간당간당한데 그래도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