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6add4&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7a8123682db97b8c6d66dd3003bed87ceacc6b8d91a2b3ade5ab9770ccad4ac4ca7f7a433

2013년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조사결과 - 공동 144위

링크: https://www.transparency.org/cpi2013/results



viewimage.php?id=26add4&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7a8123682db97b8c6d66dd3003bed87ceacc6b8d91a2b3ade59b2720c9b82ac19a7f7a433

2019년 국제투명성기구 조사결과 - 공통 126위

링크: https://www.transparency.org/cpi2019?/news/feature/cpi-2019


순위가 약간 올라간것 이외엔 전반적으로 개발도상국들과 비슷하고, 야누코비치 임기 말기인 2013년과 비교할때 도토리 키재기나 다름없음.

정권이 친러에서 친서방으로 바뀐다 한들 언제나 뒤에서 이익을 챙기는 계급은 콜로모이스키(젤렌스키 현직 대통령의 후견인)같은 과두재벌.



부연: 애초에 "초콜릿 왕" 포로셴코(올리가르히)가 개인소유 방송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서포트한 파동을 굳이 '혁명'이라 불러줘야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