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치를 가르칠 의미있는 교원들이 충분히 확보되지않았고


그것을 확보하려면 좀 더 오랜시간이 걸릴것임


그 대신에 노동에대한 교육좀 잘했으면 좋겠음


기본적인 노동법부터


자기 노동 침해구제 절차들까지 


진짜 최저임금도 제대로못받고 주휴수당 청구를 "통수"같은 단어로 표현한다는건


진짜 슬픈일이야 


이런거는 고등학교 선택과목 정치와 법에서 조금만 다루는내용인데


기존의 일반사회교사들을 이용해서 가르칠수있는 내용이므로 추가적인 교원을 확보하기보다는


기존교원을 훈련시키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확보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