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김용준 후보가 비례대표 청년명부 (22번) 에서 사퇴해서 22번에 조혜민, 23번에 배준호 or 김창인 (둘 중 다득표자) 이 올라가게 되었음.
그리고 비례연합정당 참여에 대한 당원투표를 실시한 녹색당이 보이콧운동의 기류가 힘을 얻지 못한 결과, 찬성 2,612명과 반대 915명으로 3분의 2가 찬성해서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하게 됨. 이로써 녹색당은 민주노총 지지정당에서 제외 될 확률이 높고, 민중당은 오늘 운영위에서 참여에 관해 다룬다고 함.
23번은 홀수여서 여성 명부이지 청년 명부가 아니기에, 유미경 후보가 될 듯.
청년할당 맞다.
애초에 21 or 22번이 청년 할당으로 정해졌는데?
둘다 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