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4차 대표단회의 결과 보고
□ 일시 : 2020년 3월 15일(일) 17:00
□ 장소 : 중앙당사
□ 참석 : 이상규 상임대표, 김종훈 원내대표, 홍성규 사무총장, 김선경·김은진·소순관·안주용·장지화·정희성·최나영 공동대표
□ 불참 : 없음
□ 의결 안건
1. 비례연합정당 대응 논의의 건
: 이른바 '비례연합정당' 참여 여부의 문제는 <총선방침>임을 확인하며,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여 결정하기로 함. (중앙위는 현 '코로나19' 정국을 감안하여 '전자회의' 방식으로 진행함.)
: 임시 중앙위원회> 3월 22일(일) 9:00~18:00 (전자회의) / 안건 : 비례연합정당 참여의 건
: 위 의결에 대한 찬반을 명시함.
: 찬성> 이상규, 홍성규, 김선경, 김은진, 안주용, 장지화, 정희성
: 반대> 김종훈, 소순관, 최나영
민중당 내부 정례적인 대표단회의에서 비례연합정당에 관해 의결했는데 흥미로움. 민중당 대표단은 비례연합정당 참여 의견이 갈리는 중. 경기동부쪽은 찬성인 반면에 울산쪽은 반대.. 물론 다 그렇게 갈리는건 아니지만 영향은 클듯.
이번주 일요일 중앙위원회 투표로 참여여부 붙인다는데..... 문제는 시일도 너무 늦고 특성상 찬성으로 통과될듯 한데 당내에서도 지도부는 찬성하는 쪽이고 당원들도 미온적인 게 크다고함. 또한 비례정당내 민주당에서 정책 차이를 명분으로 민중당을 거부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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