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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마(교조)란 단어를 쓰지 않은 배신자는 없었다."


"여전히 상업적이면서 더 이상 자본주의가 아닌 미래의 경제란 있을 수 없다. 자본주의 이전에도 부분적으로 상업적인 경제가 있었지만,

자본주의는 그 마지막 장르다."


"잉여가치와 이윤은 저하하지 않더라도 이윤율이 저하하기 때문에,
진보적인 수사와 재촉이 질주하는 인류를 향해 그 어느때보다 큰 소리로 외쳐질 것이다.
더 일해라, 더 생산해라!
그리고 현지의 노동자들이 잉여생산물을 살 수 없을만큼 작은 보상을 받을 때,
자본주의 국가는 소비를 확보하기 위해 외국의 시장을 정복할 수단을 찾을 필요가 있게 된다.
이것이 몇 세기 동안 만들어진 제국주의의 지독한 악순환이다.
이 순환은 필연적으로 전쟁 - 그리고 파괴된 인간성을 재건하게 될 최후의 분기점에서의 일시적 탈출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경제적 획득의 새로운 분배를 얻는 것에 제한된 투쟁은, 생산관계의 사회적 구조를 겨냥하는 것이 아니므로

정치적 투쟁이라 할 수 없다."


"더 위대한 문명이라는 명분으로 그들의 야망 품은 꿈을 위해 그토록 많은 젊은 목숨들의 학살을 가져온 이들을 우리는 증오한다!

.......

범죄가 얼마나 잔인하든, 당신은 부르주아 문화의 환관들에게 그 영웅주의와 전통을 미화하는 얘기를 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