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이고 텔레그래프고 그저 코빈이만 나오면 흔드르라 이기야!EU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유로, 유로, 유로화만 믿겠소!이러면 코사모인 영국 모멘텀이 '코빈! 코빈!'하면서 연호함.
코빈따위를 위대한 지도자 노무현 동지에 비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