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 여러 국가 사람들의 부고를 알려주며 그 인물의 삶도 같이 소개하는 연재물인데, 정말 좋은 기사들이 많이 있음.이 연재물을 읽으면서, 사회의 진보를 위해 삶을 바쳤던 사람들을 그동안 몰랐었던 내 자신이 부끄럽더라.일독을 정말 추천함.
https://m.media.daum.net/m/media/series/1922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공통점이 있군, 모두 이야기를 들을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