Я не знаю, чего любят деньги. Я знаю, что я деньги не люблю. Но деньги — это средство, чтобы решить какую-то проблему, устроить жизнь людям, близким, кому-то еще. Еще раз, деньги счастья не приносят. Счастье приносит, на мой взгляд, то, что ты что-то задумал, а потом сделал. И видишь, что плодами твоего труда пользуются много твоих земляков. И тебе хорошо от того, что им хорошо.
전 무엇때문에 돈을 좋아하는지는 모릅니다. 제가 돈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만 알지요. 그래도 돈이라는 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여타 사람들에게 삶을 그려나가게 하는 수단입니다. 허나, 돈에서는 행복을 뽑아낼순 없습니다. 제 시점에서 행복이란건, 무엇인가 구상하고, 그것을 해내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노동이 이뤄낸 결실을 주변에 많은 이웃들이 사용하는걸 보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에게도 이로우니 당신도 좋은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나중에 하는 말만 보면 법정스님인데..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을때가 가장 행복하다. 무엇인가를 지켜야 하고 숨겨야 할때는 행복하지 않았다. 돈보다는 사람들의 행복을 만들고 웃으며 감사하다는 말을 듣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증말 괴이한 사례일겁니다. 사회주의 나라에서 태어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장으로 선출되어 사회주의를 믿는다니..
전 무엇때문에 돈을 좋아하는지는 모릅니다. 제가 돈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만 알지요. 그래도 돈이라는 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여타 사람들에게 삶을 그려나가게 하는 수단입니다. 허나, 돈에서는 행복을 뽑아낼순 없습니다. 제 시점에서 행복이란건, 무엇인가 구상하고, 그것을 해내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노동이 이뤄낸 결실을 주변에 많은 이웃들이 사용하는걸 보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에게도 이로우니 당신도 좋은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나중에 하는 말만 보면 법정스님인데..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을때가 가장 행복하다. 무엇인가를 지켜야 하고 숨겨야 할때는 행복하지 않았다. 돈보다는 사람들의 행복을 만들고 웃으며 감사하다는 말을 듣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증말 괴이한 사례일겁니다. 사회주의 나라에서 태어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장으로 선출되어 사회주의를 믿는다니..
사장님이 돈을 싫어하고 사회주의를 따르는건 정말 러시아 같은 국가에서나 볼 법 할듯.
90년대에 탈법, 편법행위로 재산을 축적해 올리가르히가 된 미하일 프리드만이 생각나네. 행적으로 따지면 그루지닌과 완벽한 대조를 이루지만, 내심으로는 소련 시절과 90년대를 비교하면서 사람들이 전자의 시대에 오히려 행복했다고 말한..
"예전에 나의 생활은 소련의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자유분방했다.... 물론 물질적으로 보면 사람들은 그리 잘 살지는 못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걱정거리가 없었다. 진짜 치열한 관심거리는 친구, 정신적 관심사, 책 등이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는 지금보다 훨씬 더 열려있었다. 우리는 경쟁에 시달리지 않았다. 지금 존재하는 불평등과 시기심은 당시 존재하지 않았다. 요즘 사람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 미하일 프리드먼, 크리스티아 프릴랜드의 저서인 [세기의 바겐세일, Sale of the Century]에서 인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