Я не знаю, чего любят деньги. Я знаю, что я деньги не люблю. Но деньги — это средство, чтобы решить какую-то проблему, устроить жизнь людям, близким, кому-то еще. Еще раз, деньги счастья не приносят. Счастье приносит, на мой взгляд, то, что ты что-то задумал, а потом сделал. И видишь, что плодами твоего труда пользуются много твоих земляков. И тебе хорошо от того, что им хорошо.



전 무엇때문에 돈을 좋아하는지는 모릅니다. 제가 돈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만 알지요. 그래도 돈이라는 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여타 사람들에게 삶을 그려나가게 하는 수단입니다. 허나, 돈에서는 행복을 뽑아낼순 없습니다. 제 시점에서 행복이란건,  무엇인가 구상하고, 그것을 해내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노동이 이뤄낸 결실을 주변에 많은 이웃들이 사용하는걸 보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에게도 이로우니 당신도 좋은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나중에 하는 말만 보면 법정스님인데..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을때가 가장 행복하다. 무엇인가를 지켜야 하고 숨겨야 할때는 행복하지 않았다. 돈보다는 사람들의 행복을 만들고 웃으며 감사하다는 말을 듣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증말 괴이한 사례일겁니다. 사회주의 나라에서 태어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장으로 선출되어 사회주의를 믿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