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이 제국주의에서 썼듯이 당시 공산혁명과 사회주의 혁명의 문제는 러시아가 후진국이었다는데 있음.
마르크스까지는 혁명이 일어나면 제1국가인 영국에서 일어날꺼라고 봤거든.
레닌의 사상적 성취도 그걸 어케 제국주의 이론을 가지고 풀어낸거고.
그러다보니 레닌 후계 구도에서 1950년대까지 소비에트의 최고 목적은 공업화였고 그게 어느 정도 설명되는거지.
당시 서방에서도 소비에트를 다녀와서 '우린 미래를 다녀왔고, 그것은 잘 작동한다'고 했으니까.
글쎄....
당시 세계 혁명이 러시아가 아닌 미합중국에서 먼저 일어났으면 어땠을까?
싶지만 이런건 망상이고.
사회주의 혁명가들이 가지는 공업화, 촉진화에 대한 환상은 분명했음.
(이게 한국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는게 한국은 어쨋거나 농촌을 강조한 마오주의를 공부한 사람들이 많아서)
마르크스까지는 혁명이 일어나면 제1국가인 영국에서 일어날꺼라고 봤거든.
레닌의 사상적 성취도 그걸 어케 제국주의 이론을 가지고 풀어낸거고.
그러다보니 레닌 후계 구도에서 1950년대까지 소비에트의 최고 목적은 공업화였고 그게 어느 정도 설명되는거지.
당시 서방에서도 소비에트를 다녀와서 '우린 미래를 다녀왔고, 그것은 잘 작동한다'고 했으니까.
글쎄....
당시 세계 혁명이 러시아가 아닌 미합중국에서 먼저 일어났으면 어땠을까?
싶지만 이런건 망상이고.
사회주의 혁명가들이 가지는 공업화, 촉진화에 대한 환상은 분명했음.
(이게 한국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는게 한국은 어쨋거나 농촌을 강조한 마오주의를 공부한 사람들이 많아서)
동아시아는 서양에 비해서 산업화가 덜 되었으니까 마오주의를 받아드린 사람들이 많았던 거겠지
그게 촉진주의면 촉진주의 아닌걸 배척해야 될 것 같은데
제국주의로 둘러싸인 상황에서 그러지 않고선 살아남을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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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거 아님? 지금같이 하찮은 기술수준과 생산력에 어떻게 만족함?
무솔리니가 대량생산 싫어한 것도 그것이 '볼셰비즘적' 이라 보았기 때문... 볼셰비키들이 미국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거의 유일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은 포디즘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