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래당 등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하는 원외정당과의 선거연대는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이번 투표용지에 녹색당과 미래당의 이름은 없다. 누구와 연대하냐"고 반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정의당이 개량이라도 진보정당 맏언니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다.
고맙다 심
사민주의 정당보고 대견하다고 느낄 날이 올줄이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