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주의고 뭐고 계급의 분할화요 희미함이요 따지기 전에 계급의 당사자 자체가 스스로를 계급에 대한 연대감이 없는데.인간대 인간이라면 모를까 계급을 대상으로 하자면 다른 연대 가능성을 모조리 차단하는거로밖에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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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안해봤는데....?
계급은 객관적 실체고 계급의식이 있든 없든 존재함. 마르크스가 노동계급이면 자동으로 연대의식 깨닫고 계급으로 뭉쳐서 즉자적/대자적 계급 구분했겠니?
계급이 객관적 실체이라면 당연히 증명이 가능하리라 믿음.
계급적 연대가 되지 않는다면 산발적 단체가 각개격파 당하는것 밖에 없군
그것이 지금까지의 한국사회의 현실인것같다.
그냥 자본가가 이기고 인간은 노예가 될듯 싶다
지금도 프롤레타리아는 노예다.
음
I am a postmodernist
그냥 자본주의에 고통받고 있는 놈들은 다포섭하면 되겠노
포섭이라니 모두 동등한 인간인데
그래 니말대로 연대로 정정하지
중산층은 쁘띠부르주아로 포섭, 하류층은 빵과 서커스 제공으로 틀어막는 능력이 날로 높아지는데, 목숨걸고 계급투쟁에 나설 사람이 을매나 생기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