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사회주의는 부르주아(중간계급) 운동을 의미했고
공산주의는 노동자 운동을 의미했기에 “공산당” 이란 표현을 썼다

그럼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은 노동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트럼프가 썰을 풀듯, 노무현이 헌법을 한글로 바꿨듯

쉬운 언어로 쓰여졌을까?

쉬운 언어이든, 어려운 언어이든 저서 자체가 워낙 훌륭해서
큰 의미는 없겠지만 궁금했음.

마르크스의 변증법부터 현타 오는데
당시의 노동자들이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