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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pc영화란 기존의 독점적이였던 헤게모니를 분배하겠다고 나온거잖아? 하지만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선 모든게 돈으로 결정되고 이pc영화들이 돈을 벌어내느냐로 모든게 결정될껀데 내가 궁금한거 이 pc영화들이 수익이 날만큼 지지계층이 확실한가? pc의 탈을 쓰고 못만든걸 옹호 받으려하는 영화들이 나오고 있는 현시점에서? 이런 영화들을 만들어낼 만큼 반드시 소비하는 계층이 확실한지 궁금함 아니면 경제적이익을 정치적 의도가 넘어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