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pc영화란 기존의 독점적이였던 헤게모니를 분배하겠다고 나온거잖아? 하지만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선 모든게 돈으로 결정되고 이pc영화들이 돈을 벌어내느냐로 모든게 결정될껀데 내가 궁금한거 이 pc영화들이 수익이 날만큼 지지계층이 확실한가? pc의 탈을 쓰고 못만든걸 옹호 받으려하는 영화들이 나오고 있는 현시점에서? 이런 영화들을 만들어낼 만큼 반드시 소비하는 계층이 확실한지 궁금함 아니면 경제적이익을 정치적 의도가 넘어선건가?
[일반] pc에 대해 늘 들었던 의문인데
주작기(qhrmsrhy)
2020-03-18 0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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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그럼 해외는 다시보기 시장이큼?
시장이 한국과 비슷한데 인구가 많다보니까..
언어권도 한국어 하나만 만들면 한국만소비하는데 영어는 여러국가에서 소비되잖어
ㅇㅎ
PC영화 만드는 사람들은 자본주의적 마인드보다 정치캠페인이란 의도가 훨씬 강한거 같은데. 그게 팔리냐 안 팔리냐라는 고려를 진지하게 혔다믄 라스트 제다이 같은게 나올리가 있나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