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데 그 말을 한 사람의 권위에 기대는 것이기도 하고 서로 상반되는 명언도 되게 많더만 그냥 표현하고자 한 바를 좀 멋스럽게 쓰는 수단 이상으론 안 봄. 명언 내세우며 진리인 양 밀어붙이는 꼴 지겹게 봐서. 방금 얘기 나오던 그 가짜 명언도 처칠 등의 권위를 빌어 무조건 맞는 말인 양 주장하는 것이니. - 배움의 미학
나도 ㅇㅈ. 그리고 굳이 저격하는 건 아니다만 여기 갤러들 일부도 뭔가 논쟁할 때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 명언만 툭 던져놓는 경우가 가끔 있던데 그런 건 좀 지양했으면. 자기한테나 권위있는 사람이지 남한테는 권위있는 사람이 아닐 수 있는데 그게 진지하게 근거가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처칠 브리튼 연방에서 쫒겨난 캐나다 사는 소설가 아님?
극장의 우상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