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장선거 나가면 매번 지는 아싸지만 반장 한번도 안해보고 학창생활을 끝내는건 아닌거 같아서 반장출마 할생각임. 남고라서 페미걱정은 없다, 대안우파가 걱정이지. (다행인건(?), 중학교때는 둘다 걱정해야했었음, 고로 그때보단 나음) 좋은 공약 추천좀, 내가 생각한 공약도 있긴한데 검토중임.
선거혁명 해보고 싶어요...
일단 하나의 민족 하나의 학교 하나의 회장을 표어로 삼아라
파시즘이 요기잉네
난 구체적으로 뭘 할지를 3가지 말하고 당선됐음, 너도 주변에서 학우들이 뭘 불편해하고 원하는지를 고려해서 말해봐
혹시 그 3가지가 무었이였음?
1. 요구사항이 부당한 게 아니라면 최대한 빨리 반영하겠다 2. 잔일(자잘한 청소 혹은 심부름)은 반장이 최대한 부담하겠다 3.(고3 때라서) 수능 준비와 같은 학업에 불편이 없도록 선생님들에게 최대한 협조를 구하겠다
난 공약보다는 정치질로 되는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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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구호와 선전으로는 인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없다 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