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롤러코스터 탄 것도 아니고, 며칠 동안 장르가 아주 휙휙 바뀌네.
비극에서 희극으로. ㅋㅋ
진보 정당들이 선거연합정당 참여하겠다고 결정했을 때는 비극이었는데, 민주당에게 까인 지금은 희극이니.

역시 마르크스의 말이 옳았네.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다른 한 번은 희극으로." ㅋㅋ

오늘 정치개혁연합에서는 "어찌보면 정의당이 옳았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있고. ㅋㅋㅋㅋ
정말 코미디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