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국가라는 집단에 모든 인민의 폭력을 통제하는것에 찬성했고
그 누가 자신과 전혀 상관 없는것에 사용되기 위한 세금 납부를 찬성하였고
부조리와 불합리한 법안을 통해 인민의 자유와 노동자의 권리를 억압하는것에 찬성했고
인민을 수탈하는 브루쥬아지만을 보호하는 군대와 경찰을 만드는것에 찬성했는가.
도대체 누가 국가라는 집단에 모든 인민의 폭력을 통제하는것에 찬성했고
그 누가 자신과 전혀 상관 없는것에 사용되기 위한 세금 납부를 찬성하였고
부조리와 불합리한 법안을 통해 인민의 자유와 노동자의 권리를 억압하는것에 찬성했고
인민을 수탈하는 브루쥬아지만을 보호하는 군대와 경찰을 만드는것에 찬성했는가.
국가는 계급지배의 표현임돠
모든 인민이 그들의 노동을 브루쥬아지들에게 수탈당하지 않고 그들의 생산이 오롯이 그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그 세계가 오길...
폭력의 독점. 사회주의 혁명 이후 순차적으로 사멸의 수순을 밟아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