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읽고 쓸려고 했는 데. 완장이 뻘글이나 싼다고 퍼지할 거 같아서.... 바로 올림. 이거 분량이 한 8천자 분량임. 소설을 이렇게 써야 할 텐데. 물론 순수창작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배끼면서 쓰고 그랬지만.... 유익한 글이 되기 바람.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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