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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짤은 히틀러와 요새 서구권 대안우파의 성향


기득권들은 다른곳으로 눈 돌리지 못하게

페미니즘 과 반 페미니즘 집단에 둘다 교묘하게 지원해서

시민계층의 에너지를 다른곳으로 분산 시키고 있노라

여당 야당 모두 다를것없이 TV쇼 연기자들 처럼

화려하게 쇼를 할뿐 누구도 정치를 하지 않는다

정치라는건 위와 아래의 타협 싸움 논쟁

하지만 위 위 위 위뿐

하지만 잠시 근대로 책을 이용해서 시간여행을 떠나보면

파시스트 라는 괴물이 왜 이탈리아와 독일제국에서

웅크렸다가 눈을 뜬지 알수있다.

대다수 빨갱이 소리 듣던 그들이 어느날 검은 완장 차고 나타나서

이보게 형씨. 우리 정치라는걸 드디어 말해볼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면

굶주린 시민이 누가 마다 할까?

누가 안따를까?

나도 인생의 진리인 알면서도 당할텐데를 실현할텐데

그때가 오면 뭐라 말할거지?

이성으로 대화 하자고?

논리적이게 생각하자고?

이친구야 그게 있었으면 검은완장이 팔릴리가 있겠나?

결국엔 우리가 파국에 파멸을 맞이 한다고 해도

터질것이다.

월가의 금융가들이 금융 팔이 시스템을 손보듯이

시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봤다면 안생겼을일

근데 이번에는 막을까?

이번에도 단순히 한명의 독재자의 만행으로 기록될까?


모르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