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반패미 코인도 부정적인데(정치역영은 아니더라도 유트브 영상 중에 반 패미선동으로 떡상은 싫음).
페미니스트들이 왜 이리 싫냐?
여성주의 영화 여성주의 소설....
개네들이 그렇게 설치는 게 좀 싫음.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댓글 4
일단 우리나라는 거르고, 해외 명작 여성영화를 보는 게 어떠냐. 예를 들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같은. 여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게 우선이니
AugustV4(vrandekarenkaslana)2020-03-19 02:53
답글
여자에 대한 거부감은 그리없는 데. 일단 보겠음.
무서워하는★아해(raylitltle)2020-03-19 02:54
솔직히 극단적인 것에는 거부감을 가지는 것이 당연한 것, 다만 섣불리 매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
Rakius(huni1215)2020-03-19 02:59
페미니즘이 싫다고 여성 혐오는 아니지. 성차별의 근원이 계급사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페미니스트들의 논리는 계급사회의 한계에 갇혀 '여성 자본가가 많아져야 한다!' 식의 논리니까. 하지만 여성차별이 존재해온 건 사실임으로 이들의 운동에 대해 무작정 비난하기 보다는 적대 대상이 남성이 아니라 자본가들임을 설파해야 한다고 생각함.
일단 우리나라는 거르고, 해외 명작 여성영화를 보는 게 어떠냐. 예를 들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같은. 여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게 우선이니
여자에 대한 거부감은 그리없는 데. 일단 보겠음.
솔직히 극단적인 것에는 거부감을 가지는 것이 당연한 것, 다만 섣불리 매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
페미니즘이 싫다고 여성 혐오는 아니지. 성차별의 근원이 계급사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페미니스트들의 논리는 계급사회의 한계에 갇혀 '여성 자본가가 많아져야 한다!' 식의 논리니까. 하지만 여성차별이 존재해온 건 사실임으로 이들의 운동에 대해 무작정 비난하기 보다는 적대 대상이 남성이 아니라 자본가들임을 설파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