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의 임금이 시장경쟁으로 적절하게 측정죄어야 하는데
노조원들이 담합하면서 자신의 임금을 올리고
기업들은 그에 대응래서 비노조원들의 임금을 낮춘다
=고로 노조원들이 비노조원들을 착취하는거임.
대충 이렇게 이뤄짐. 이게 경제학 기본 상식임.
근데 여기에서 기업들이 노조원 임금 올리는것에 대항해 비노조원들 임금을 낮추는게 착취라고 말하는 경제학자는 없음
이게 좆같은 경제학의 현실이고 이런 미치광이 분석으로 세상을 보니
아래 글의 '그 댓글' 같은 사단이 일어나는거
기업의 폭리 추구는 가치 중립 내지 긍정이고
다른 사뢰 집단의 이익 추구는 사회악일 뿐이고.
노조원들이 담합하면서 자신의 임금을 올리고
기업들은 그에 대응래서 비노조원들의 임금을 낮춘다
=고로 노조원들이 비노조원들을 착취하는거임.
대충 이렇게 이뤄짐. 이게 경제학 기본 상식임.
근데 여기에서 기업들이 노조원 임금 올리는것에 대항해 비노조원들 임금을 낮추는게 착취라고 말하는 경제학자는 없음
이게 좆같은 경제학의 현실이고 이런 미치광이 분석으로 세상을 보니
아래 글의 '그 댓글' 같은 사단이 일어나는거
기업의 폭리 추구는 가치 중립 내지 긍정이고
다른 사뢰 집단의 이익 추구는 사회악일 뿐이고.
내가 한국에서 좋다는 대학 경제학과인데 어느 경제학과에서 그리 가르침? 보수성향 교수들도 우리나라는 노조에 대해서 정의 프레임이 너무 심하다고하고 둘다 이익집단 인정해야 한다고 하는데
일단 교수들은 노골적으로 저렇게 말을 안하지. 아무리 사회 통념이 노조에게 적대적이라고 해도, 기업에게 우호적인건 아니거든. ㅇㅇ 나도 교수가 '직접적'으로 저렇게 말한 적은 없긴 함. 근데 그렇게 안가르키는건 아님. 맨큐 거시경제학 7핀 185페이지부터 188페이지까지 보면 그냥 노조와 최저임금이 실업의 주 유발자 (다시 말하면 경제 체제 내의 악당) 처럼 서술하고 있음. 실제로 이 논리가 지금 한국경제 같은 일반적인 '경제 신문' 논조랑 별 차이가 없기도 하고
게다가 한쪽은 경제에 해가 되는 이익집단이고(노조) 다른 하나는 경제에 이득이 되는 이익집단이면(기업) 보수 성향의 경제학자들이 겉으로는 중립인척 해도 실제로는 누구 편을 들지는 말 안해도 뻔함. 즉 중립인척 하는 기업 지지자일 뿐임.
맨큐는 기본서인데 뭔 개소리야 성경처럼 무슨 성서인줄 이냐? 너 맨큐 읽기는함?
장난하나 이새끼 인용을해도 지 입맛대로 가져오네 맨큐에서 그부분 어떤 학자들은 이리도 말한다며 두가지 경우 다 애기해주는데
혹시 맨큐 읽은적 없고 네이버 댓글로 저 부분만 읽은거냐? 그럼 이해를 하는데 책을 다 읽고 수업을 받았다는 가정하에 니는 진짜 개빡대가리임
맨큐는 성서가 아니지, 그런데 더 중요한건 기본서임. 그걸 기본적으로 깔고 이야기 한다고. 상황이 다르다고 뭐 생각이 달라지겠음? 그리고 두가지 경우? 내가 아무리 찾아봐도 두가지 경우를 나눠서 설명하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 끽 해봐야 실증 통계 결과는 불확실함내지 간략하게 반대 주장 한두줄 요약 이정도이지......
개소리야 븅신아 읽고나와 그냥 네이버 댓글 쳐본거였네
그러면 위의 글 읽고 와라 븅신아. 나라고 책 인읽은 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