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노르딕적 타협조차 용납하지 않는걸?이러다보니 자꾸 개량보다는 혁명 마렵다라고 생각하며 급진적으로 나아가는듯.사실 누구보다도 개량을 좋아하는데 개량조차 허락을 못하는 현실이 너무 슬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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