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맨날 노조나 최저임금 온건한 정부 좌파등을 마구 깐다.


2.거기에 동정적인 경제학자들을 언급하면 비주류 병신들이라고 한다.


3.그래서 원론적으로 그런게 없는 사회가 옳냐라고 묻는다면 (기업이 모든걸 지배하는 빈부격차 쩌는 사회) 아니라고 한다.


4.좀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모든 경제학자들이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5.바로 위에서 비주류 경제학자들을 언급하면서.


6.뭔가 이상해서 이 부분을 물으면 욕을 한다.


7.무한 반복



그리고 이거랑 비슷한 레파토리를 가진 애들이 있다


바로 한국 개신교다


1.맨날 정치적/종교적 극단주의를 외친다.


2.그런 정치적/종교적 극단주의에 빠지지 않는 목사들을 언급하면 이단이라고 깐다


3.그래서 그런 극단주의가 옳은거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한다.


4. 좀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모든 목사들이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5.바로 위에서 이단 목사들을 언급하면서.


6.뭔가 이상해서 이 부분을 물으면 욕을 한다.


7.무한 반복



공산주의도 예외는 아니다. 로갤이라서 논란을 키울까봐 언급은 안하지만, 딱 소련을 언급할 때 비슷한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


내가 느낀건 극단주의 신앙을 주장하면서 그 극단주의 신앙의 병패를 언급할때마다, 정작 자기가 혐오한 온건주의자를 언급하는 식으로 방어한다.


뭔 일부 이단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