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정확히 따지자면 러시아 내전기까지는 맞는데 그 이후로는 직간접적인 공산당지원말곤 딱히 없었음
30-40년대에는 동북항일연군에 대한 간접적인 지원과 빤쓰런하는것에 대해 거처제공하고 소련군의 부대 일부로 편입시킨거말곤 딱히 많지 않았다보는편에 가깝고
다만 그 대신 강제이주를 통해서 연해주의 한인사회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렸고 그 와중에 숙청또는 추방당한 유력자와 독립인사들이 많았음(고려혁명군의 한창걸, 오하묵, 김경천이 그 예시이지만 홍범도, 김만겸은 그으나마 천수를 누렸음 ㅇㅇ)
그리고 1921년의 고려혁명군애들이 함경북도에 국내잡입하려던 계획을 취소시키고 곧바로 이르쿠츠크로 회군시킨것도 소련 입김이 있었다보는 편에 가까움
그리고 창조파가 따로 정부세울려던것을 취소시키고 이들을 내쫓은것에 대해선 조선 내지의 대중운동에 기반을 둔 통일전선 기관을 구축해야한다라는 주장이 우세를 거뒀으니 그렇게될 수 밖에 없다치지만 그 이후로는 좀... 판단하기 어려운듯
일본의 위협에 대해 신경써야되는 관점에선 뭐 위협에 대해선 나름 후퇴정책까진 할 수 있다쳐도 굳이 수십년뒤에 지역공동체까지 파괴할 필요가 있었나에 대해선 이건 좀 아닌듯
요약하자면 소련이 한인 독립운동에 대해 1920년대 초중반까지 직접적으로 사회주의계열 위주로나마 지원했지만 그 이후로는 존나 소극적이 되어버렸다는것 ㅇㅇ
중국공산당애들은 김산 조진거하고 만주에서의 민생단 사건에 대해선 흑역사가 있음에도 그으으나마 완전히 내치질은 않았지만 말이다 ㅇㅇ
30-40년대에는 동북항일연군에 대한 간접적인 지원과 빤쓰런하는것에 대해 거처제공하고 소련군의 부대 일부로 편입시킨거말곤 딱히 많지 않았다보는편에 가깝고
다만 그 대신 강제이주를 통해서 연해주의 한인사회자체를 완전히 무너뜨렸고 그 와중에 숙청또는 추방당한 유력자와 독립인사들이 많았음(고려혁명군의 한창걸, 오하묵, 김경천이 그 예시이지만 홍범도, 김만겸은 그으나마 천수를 누렸음 ㅇㅇ)
그리고 1921년의 고려혁명군애들이 함경북도에 국내잡입하려던 계획을 취소시키고 곧바로 이르쿠츠크로 회군시킨것도 소련 입김이 있었다보는 편에 가까움
그리고 창조파가 따로 정부세울려던것을 취소시키고 이들을 내쫓은것에 대해선 조선 내지의 대중운동에 기반을 둔 통일전선 기관을 구축해야한다라는 주장이 우세를 거뒀으니 그렇게될 수 밖에 없다치지만 그 이후로는 좀... 판단하기 어려운듯
일본의 위협에 대해 신경써야되는 관점에선 뭐 위협에 대해선 나름 후퇴정책까진 할 수 있다쳐도 굳이 수십년뒤에 지역공동체까지 파괴할 필요가 있었나에 대해선 이건 좀 아닌듯
요약하자면 소련이 한인 독립운동에 대해 1920년대 초중반까지 직접적으로 사회주의계열 위주로나마 지원했지만 그 이후로는 존나 소극적이 되어버렸다는것 ㅇㅇ
중국공산당애들은 김산 조진거하고 만주에서의 민생단 사건에 대해선 흑역사가 있음에도 그으으나마 완전히 내치질은 않았지만 말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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