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이라는게 많던 적던간에 성상품화 요소가 거의 핵심이라 할만큼 많이 들어가는데 사회주의에서는 다들 알다시피 성상품화를 악으로 보고 있고 지금이야 리버럴이 강세니 검열 맥이는 수준에서 끝나지 사회주의가 강성해지면 아예 적극적으로 탄압이 들어갈텐데 대체 왜 빠는건지 오히려 씹덕판이 유지될려면 대가리깨져도 자본주의 해야하는거 아닌가 이런놈들은 나중에 씹덕판,폰헙,히토미 같은데 터지면 그때는 제일 먼저 징징거릴 놈들임
뭐 어때 성향은 수꼴인데 소련빠는 씹덕도 있는데 뭘
그런 부류는 소련 체제는 극혐하지만 소련군은 좋아하는 밀덕소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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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사회주의자 학자,정치인들은 그렇게 생각안함 당장 미야자키 하야오정도만 해도 주로 페미진영이기는 하지만 성상품화 논란으로 공격받는중인데
마이클 무어? 당장 생각나는건 이 사람 정도인데
사회주의 혁명이 이뤄질 가능성이 그만큼 적다는 거지. 일개 뇌내망상으로 즐기고 끝낼 정도로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것에 그렇게 높은 도덕적 잣대를 들이댈 필요가 있을까?
뭐 성상품화는 올바른 비판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