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관련 썰 듣거나 대역갤같은데 보면 뭔 결과만 보고 과정, 기반, 시대적배경과 상황이고 뭐고 쌩까고 이런 저런 요소에 대해 깊은 혐오감을 느끼는거보면

지들이 뭐라고 뭘 그리 판단할 수 있는건지 이해가 안감

이건 굳이 대역갤뿐만 아니라 패독겜인지 하던 다루던 갤러리도 비슷한 인간들이 존나게 많지만 ㅇㅇ

뭐 정작 그런주제에 파시스트 쉴드 은근히 치는것도 보이는데 말이지


이런거보면 역사관련하여 밈을 만들어내는것이 갈수록 뇌절해서 그리된건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