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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본주의의 미래가 사회주의라면 사회주의의 실행에 노동자의 착취는 필연일까? 그리고 세상을 보편성에 중심을 두기보단 특수성에 집중해야하지 않을까 결국 보편성이란 특수성의 한종류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