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그 사상이 마르크스주의 정통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대의 혁명사상의 기초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상가들:


카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블라디미르 레닌, 로자 룩셈부르크, 레프 트로츠키, 안토니오 그람시.



+카를 리프크네히트는 존경하지만 당대에도 사상가가 아닌 활동가로 유명했음


+게오르크 루카치는 배울점이 많지만 위와 같은 급은 아니라고 생각함


+카를 카우츠키와 루돌프 힐퍼딩은 배신자가 아니였다면 위 이름 중 하나에 있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