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데올로기 , 경제학-철학 수고 이 2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한 권 더 추가하자면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마르크스 엥겔스가 생전에 최종검토 마치고 출판한 책이 우선이지. 독일이데올로기는 출판하려고 했다 해도 그 후 수십년동안 출판에 관심도 없었는데.
깊은 탐구에는 도움이 돼도 미완성 원고 가지고 이사람 사상이 어떻다 이러는 건 별로...
근데 어려워요 해설 없어요?
현대 정치철학자들 마르크스 주의자들한테 아직도 큰 영향을 주는 책은 위 2권이 맞다
번역본 뭐가 괜찮음?
마르크스 엥겔스가 생전에 최종검토 마치고 출판한 책이 우선이지. 독일이데올로기는 출판하려고 했다 해도 그 후 수십년동안 출판에 관심도 없었는데.
깊은 탐구에는 도움이 돼도 미완성 원고 가지고 이사람 사상이 어떻다 이러는 건 별로...
근데 어려워요 해설 없어요?
현대 정치철학자들 마르크스 주의자들한테 아직도 큰 영향을 주는 책은 위 2권이 맞다
번역본 뭐가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