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셰비키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때 우리에게는 자유가 있었고 그들에게는 쇠사슬이 있었습니다.
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미래를 상상해보세요.
눈을 뜨니 그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자유가 있었고 우리에게는 쇠사슬이 생겼습니다.
소련 채제는 몰락할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민의 의사를 존중하였다.
볼셰비키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때 우리에게는 자유가 있었고 그들에게는 쇠사슬이 있었습니다.
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미래를 상상해보세요.
눈을 뜨니 그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자유가 있었고 우리에게는 쇠사슬이 생겼습니다.
소련 채제는 몰락할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민의 의사를 존중하였다.
자유와 민주화의 결과가 좆틴이면 차라리 소련을 지지하고 말듯
왜 발트 3국이나 코카서스쪽 사람일수도 있지.
발트 3국도 북유럽에 외노자가 공급하는 신세던데
그렇다고 소련으로 되돌아가길 바라지는 않을껄
정치적으로 해방됐으나 포스트소비에트 여타 나라들처럼 경제적으로 서방 국가들에 종속됐으니 썩 밝은 미래는 아닌듯.
옐친은 그 어떤 소련 서기장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해냈다 모든 인민들이 소련을 천국이라 생각하게 하는 일
다시 보니 선녀였다
소련존속투표에서 과반이 소련 유지하자는거 씹고 해체했으니 마지막까지도 인민의 의사를 존중 못 했는데?
그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소련 유지'는 대부분이 찬성인데 막상 이후 독립국가 건설도 반발없이 이어짐. 소련이 있는 상태에서 독립을 반대한거지 소련이 없으면 눈치볼게 없다 이거야. 단적으로 우크라이나는 소련유지 75% 찬성이지만 독립국가 투표에는 90%가 독립찬성 투표함.
이미 RSFSR 실권자인 옐친이 타 구성공화국 보고 냉큼 꺼지라 그러는데 그 상황에서 소련 유지가 불가능하니까 독립찬성 투표한거지 지리적으로 러시아 없으면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니 어쩔 수 없이 독립에 찬성한거지 이게 왜 소련 눈치때문에 소련 유지에 찬성한거라고 하는지 이해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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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덧글
체코와 헝가리'
분리주의자들의 의사가 연방 전체 인민들의 의사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