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론 전공하는 보닌이 존경하는 영화평론가 정성일이 언젠가 한 말인데 남초 커뮤니티에서 페미니즘+좌파 후려치기 용도로 오용되는 중임.다 떠나서 로갤러들은 이 워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심?? 난 일견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하고ㅋㅋ
부르주아 페미니즘의 본질을 잘 꿰뚫음
극복해야 할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