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감정에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대안 우파의 행동을 처음에는 이해 못했는데, 아에 모든 이성적 생각을 억눌러버리고, 감정으로만 느끼니깐 파악 할 수 있었음.
대충 사회나 집단이 만들어낸 감정들의 합이 사회적 합의나 거대 담론을 '적당히' 무시하면 대충 대안 우파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에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대안 우파의 행동을 처음에는 이해 못했는데, 아에 모든 이성적 생각을 억눌러버리고, 감정으로만 느끼니깐 파악 할 수 있었음.
대충 사회나 집단이 만들어낸 감정들의 합이 사회적 합의나 거대 담론을 '적당히' 무시하면 대충 대안 우파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다.
대충 대안 우파들이 트럼프 선호하는 것만 봐도 그냥 '스트롱맨'을 지향하는 게 아닐까
스트롱맨 그 자체를 지향하는건 아님. 이것저것 제한을 거는 것을 극혐하잖나? 자신들이 좆같다고 느끼는걸 '깨부수는' 스트롱맨을 좋아하는거지.
정말 이러면 얼추 맞음. 중범죄자? 싹다 사형시켜! 난민? 우리가 그걸 왜받아? 짱깨 쪽빠리 꺼져! 이런거 솔직히 마음속으로 한번씩은 생각하잖아, 정상적인 사람들은 이성으로 잘 억누를 수 있어서 글치
좌파는 감성팔이나 한다고 비웃으면서 정작 본인들 뇌는 감성에 잠식되버림
돼
ㄹㅇ 타락해서 엘리트주의로 빠지면 그대로 대안우파 직행임. 본인도 대안우파 쪽 발담가봤는 데 딱 자기들 중심 세워놓고 나머지는 거기에 따라야한다는 지독한 독선이 있었음. - dc App
선민의식이네
자기 중심의 감정 강조라서 독선과 집단 이기주의가 표출되지. 근데 엘리트주의라기에는 반 지성주의가 강하게 있어서 일반적인 의미에서 엘리트주의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