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감정에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대안 우파의 행동을 처음에는 이해 못했는데, 아에 모든 이성적 생각을 억눌러버리고, 감정으로만 느끼니깐 파악 할 수 있었음.


대충 사회나 집단이 만들어낸 감정들의 합이 사회적 합의나 거대 담론을 '적당히' 무시하면 대충 대안 우파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