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 주거 빈곤 등의 문제가 심화되면서 반사회적 특성을 띄어서 그런가?
기존의 불가침영역으로 여겨졌던 소수자 보호, 환경 보호 등을 그래서 경멸하는 거고?
정말... 이성 없이 원초적 감정(분노, 질투, 멸시, 혐오 등등)에만 따라서 움직이는 것 같아서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부류
청년 실업, 주거 빈곤 등의 문제가 심화되면서 반사회적 특성을 띄어서 그런가?
기존의 불가침영역으로 여겨졌던 소수자 보호, 환경 보호 등을 그래서 경멸하는 거고?
정말... 이성 없이 원초적 감정(분노, 질투, 멸시, 혐오 등등)에만 따라서 움직이는 것 같아서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부류
이해가 안된다는건 그냥 이성적으로 본성을 누르는 것뿐 사실 다 이해될껄? 상대를 파괴하고 굴복시키고 우등함과 열등함을 나누며 위안받는건 모든 짐승이 똑같아 그냥 그걸 컨트롤못하는 애들을 미개하다고 까며 위안을 느낄 뿐
음 이게 맞는 것 같긴 하네
난 딱히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데, 내 본성에도 분노, 질투, 멸시가 있기야 하겠다만 그것만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내생각엔 pc가 주요 담론으로 떠오르면서 여성, 소수자 우대 정책들이 많이 시행됐고, 대안우파의 주축을 이루는 20대 남성들은 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것. 그게 열화돼서 지금의 조선족, 중국인 혐오와 현 정권에 대한 증오로 이어진 거고..
삶이 힘드니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