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지금은 가장 열렬하게 문재인을 대변하고 있지만

주류 친노-친문보다는 좀 더 시장주의적이고
(물론 참여정부에서 이종걸 등 개혁적 인사들이 물러난 이후 참여정부도 시장주의적으로 변하긴 했지만)


정치, 사회 면에서는 개혁적임
(참여민주주의를 특히 강조하는 등)


예전에 노무현대통령도 유시민은 우리편 아니다 이런 말 진담반 농담반으로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