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독립운동자체가 조선의용대에 참여했던 김학철 옹(탈모아님)의 말따라나 다소 거품이 있고 이젠 명백한 사실을 지적해야될 때가 되었다는건 맞긴 하고

따지고보면 우리도 이러한 댓가를 치루고 있긴 하지만

그것에 대한 반작용인건지 아니면 인터넷 선동빨인건지 요샌 이상한 소리 하는 애들이 늘어나고 있긴 함 ㅇㅇ



이를테면 김구 극우파라는 썰에 대해 하도 뇌절한 나머지 타협조차 모르는 이미지로 각인된건 기본이고

더 나아가 독립운동 자체에 대해 경시하고있는걸 너머 무의미하다라는 평가를 하는 부류도 하나 둘 씩 생기고 있긴 함


솔까 이런 인식은 개선되기에는 상당히 힘들것 같은건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