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독립운동자체가 조선의용대에 참여했던 김학철 옹(탈모아님)의 말따라나 다소 거품이 있고 이젠 명백한 사실을 지적해야될 때가 되었다는건 맞긴 하고
따지고보면 우리도 이러한 댓가를 치루고 있긴 하지만
그것에 대한 반작용인건지 아니면 인터넷 선동빨인건지 요샌 이상한 소리 하는 애들이 늘어나고 있긴 함 ㅇㅇ
이를테면 김구 극우파라는 썰에 대해 하도 뇌절한 나머지 타협조차 모르는 이미지로 각인된건 기본이고
더 나아가 독립운동 자체에 대해 경시하고있는걸 너머 무의미하다라는 평가를 하는 부류도 하나 둘 씩 생기고 있긴 함
솔까 이런 인식은 개선되기에는 상당히 힘들것 같은건 사실인듯
김구는 극우파기 이전에 여운형 장덕수 암살한 것만으로도 민족의 죄인이 맞지. - dc App
장덕수는 적어도 그렇다쳐도 여운형암살껀에 대해선 진정한 배후 및 사주에 대해선 복잡한지라 제대로 명확한건 없지 않누
그리고 민족의 죄인이라 치면 1947년의 남북협상과 1942년의 제한적 통일전선은 어떻게 설명할꺼임?
민족의 죄인은 모르겠고 조선노동계급의 적은 맞는듯
노동계급에 대해선 진지하게 억압하려는 목소리에 애해선 잘 못들어본거같다. 다만 반공주의까진 펙트긴 함 30년대 한국국민당의 칼럼중에서 인민전선 이론에 대해 부정적일정도면 뭐...
여운형 장덕수 이전에 김립 암살한 것도 죄를 물어야
김립 암살 자체는 임정의 권력다툼끝에 보수파가 선빵친것에 가깝지 않노... 그리치면 안엮이는게 뭐가있다고
국뽕교육의 반작용으로 친일 국까 늘어난걸수도
국뽕교육에 대한 반작용도 그럴수도 있으나 반대로 역갤/통글루스발 찌라시에 대한 영향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