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수익을 내는 산업이라기 보다는 국가가 노인들 연금, 복지를 농업이라는 공공근로로 퉁치는 쪽에 더 가깝지 (물론 제대로 상품작물 수확해서 돈 많이버시는 분들 제외하고) 쌀은 심지어 국가가 사주고 팔아주고 보조금 주고 거의 무슨 사회주의 국가식으로 관리함ㅋㅋㅋ 암튼 시장사회주의 국가에서 사는 기분 느끼고 싶으면 농사지으셈 무슨무슨 협동조합이 어쩌구 농협에서 트랙터를 어쩌구 이런소리 들을 수 있음
소작 불법에 기업농 금지인것만 봐도 뭐
개방 이후엔 애초에 지형빨을 이기는게 불가능해서....
ㅇㅇ 어쩔수 없는 부분임
노무현때 이중곡가제 폐지된 후론 흠..
좀 된 얘기긴 함 사실
그래도 농민운동 자체는 반신자유주의/반미 의제랑 연결된다는 점에서 진보적이긴 하지
에초에 농협부터가 국가가 관리하는 조합에서 시작되었지비 ㅇㅇ 그리고 박정희의 정책부터가 만주국과 일본에서 거쳐와서 그렇지 다소 계획경제, 국가조합주의적인 성격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