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생산량 올리는데 중요한게 트랙터 도입등의 농업 기계화,종자 개량,관계수로 등의 인프라 구축인데
종자 개량은 리센코같은 유사과학자가 주장하는 개량이론이 사회주의 이념에 맞다면서 밀어주다 망했고
(이건 나중에 바빌로프가 이끄는 파블롭스크 실험국으로 만회하기는힘)
농업의 기계화를 하면 싫어도 이게 가족같은 소규모 공동체로는 농사를 지을 수가 없으니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집단농장 비슷하게 흘러가는데 당시 소련공업 생산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트랙터를 충분히 찍을 수 없었고 이런데도 집단농장을 밀어붙이니 근료의욕 부족으로 생산성 망하게 됨 트로츠키도 기계화없는 집단농장은 비효율적 이라고 존나 까면서 위에서 말한 방식대로 설득해 나가야 한다고 함 나중에서야 기계가 많이 보급되니 그나마 상황이 나아짐
마지막으로 인프라 구축은 말하자면 긴데 그냥 소련이 미국만큼 돈이 없어서 충분히 못깜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70년대쯤 되면 그런저럭 자급자족 할 정도는 되었고 소련이 풍족한 땅에서 미국만큼 농업 생산성을 못뽑은건 돈문제가 큼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