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가부장제를 가장으로서 누리지는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너는 특혜받았다' 하면 억울할 만도 하지 정작 대부분의 청년들은 초중고 나와서 군대다녀와서 간신히 취업해서 독립했는데 의무는 의무대로 졌는데 권리는 없으니 오히려 사회적으로 진보적이고 대안우파 싫어하는 주위 친구들도 젠더문제와 페미니즘에는 적대적인 쪽이 대부분임...물론 머안우파들도 싫어하겠지만
젠더담론은 찬성 측이던 반대 측이던 간에 너무 과해. 엄청 부문적이고 미시적인 문제를 무슨 정치투쟁의 최대 과제마냥 양 진열이 다루고 있으니 원. - dc App
격하게 공감함. 고작 성별가지고 정작 투쟁해야 할 문제에는 분열돼서 아무런 힘도 못쓰고 있지
거기에 몇몇 기성 패션좌파들이 입으로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성접대 받고 성추행 해대니 긍정적으로 볼 턱이 있나
해결해야 한다고는 생각하는데 너무 매몰된 감이 없지 않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