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름값을 한다.

하느님께서 말 그대로 마약이더라 ㅋㅋ

삼종기도니 묵주기도니 고해성사니 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요즘은 성당 잘 안가지만

왜 아편이라 하는지 이해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