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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도 있고, 하느님께서 내 곁에 같이 계신다는 믿음도 꽤나 크다. 든든하다고 해야할까. 마치 마약을 꾸준히 먹어줘야 하듯이
그말은 즉슨 죄를 짓고도 용서를 구하지 않고 혁명에 투신하면 된다는것이군 네이놈 넌 사민주의자인척하는 블랑키주의자구나!
저는 성당 안 갑니다! 난 하느님을 버렸어! 우아아아아아
"그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신도, 차르도, 영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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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도 있고, 하느님께서 내 곁에 같이 계신다는 믿음도 꽤나 크다. 든든하다고 해야할까. 마치 마약을 꾸준히 먹어줘야 하듯이
그말은 즉슨 죄를 짓고도 용서를 구하지 않고 혁명에 투신하면 된다는것이군 네이놈 넌 사민주의자인척하는 블랑키주의자구나!
저는 성당 안 갑니다! 난 하느님을 버렸어! 우아아아아아
"그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신도, 차르도, 영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