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의 차이가 있긴 하다 1. 중국 극 : 한국전쟁 때 침략한 주적 머안 : 우리를 잡아먹으려는 놈들. 천안문 Free Tibet... 2. 페미 극 : 어디서 하찮은 것들이 머안 : 꿀빠니즘! 우리를 등쳐먹으려 한다!! 이건 세대의 차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걸까 아니면 나눌 가치가 있는 것일까
차이가 많은 데....
아직은 세력이 작으니까
1도 따지고 보면 걍 반공주의의 연장선이고 2도 가부장적인 반발로 생각할 수 있음 극우가 맞다고 생각함
확실히 대안 우파를 인종주의자로 정의하는건 틀린말은 절대 아닌데, 뭔가 놓치는게 있다고 자꾸 생각이 든다.
놓치는 부분이 바로 대안 우파들이 공략하는 대상들임,,, 인종주의자가 아니어도 신좌파에 치를 떠는 젋은 보수주의자들
반자유주의
환경주의도 그저 고깃집에서 고기 먹지 말자고 깽판치는 거라는 인식이 있는 걸 보면 한국이라고 다른 것 같진 않던데
솔직히 경계가 좀 희미한 건 맞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규모가 작아서 일부로 기존 극우들에게 흡수됐지만 애초에 지향하는게 조금 달라서 차이가 나는 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