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좌익에서 극좌성향 지지자들 중에는 사상적으로 상당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만 그만큼 자기가 무조건 옳다, 나는 틀리지 않는다 같은 선민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꽤 있는거 같음 예전에 학교에서 비공식적으로 토론 비슷한걸 했는데 좌파쪽 애들이 처음에는 말 잘하더니 중반쯤부터는 자기네들끼리 사분오열해서 의견통일없이 궤변 쏟아내다가 결국 우파쪽애들이 중도 끌어들여서 이김 뭔가 현실에서 이런걸 보니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