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모든 혁명가는 로베스피에르의 반복이자 변주고 모든 혁명은 파리코뮌의 반복과 변주라 생각한다 과연 현재는 파리코뮌 이후로 나아갔나 파리코뮌 이후로 문혁 이외에 유의미하게 세계사에 영향 미친 기층 노동자발 혁명은 없다시피한 듯하다 문혁은 파리코뮌이 모델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