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파인 사민당, 좌파당보다 신좌파인 녹색당의 성장이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으니.하긴 녹색당도 초기에는 '토마토'라는 별명이 있었을 정도로, 녹색만큼 적색 성향이 엄청 강하긴 했었지만.
민주당 샌더스 열풍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