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진보 정치에서 주목할 부분은 민주노총의 현장파 세력들이 좌파 단일 정당을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임.
국민파 - 민중당, 중앙파 - 정의당 등 민주노총의 두 정파가 진보 정당과 연결되어 있던 것에 반해, 진보 정당에 회의적인 경향이 많은 현장파는 지지 정당이 정해져 있지 않았음.
노동당은 3번째 탈당 사태인 기본소득당 세력(사회당계)의 탈당 이후 완전히 약화된 것이 현실이고.
현장파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곳이 변혁당인데, 변혁당이 여러 현장파 노동 조직들과 만나면서 사회주의 정당 설립을 말하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 사회당계가 탈당해서 조직이 약화된 노동당도 적극 호응하고 있고.
현장파 세력인 노동전선, 노동당, 변혁당, 노해투가 서로 논의 중인데, 변혁당과 노동당이 적극적이고, 노동전선과 노해투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상태임.
현장파 조직들도 그동안 서로 사이가 많이 안 좋았었는데, 이렇게 사이가 좋아진 것을 보면, 좀 신기하네.
2017년 민주노총 지도부 선거 때, 현장파 연합 출마 대신 자신들의 조직에서만 단독 출마시키려고 했던 노동전선의 패권으로, 연합 출마에 동의했던 노동당, 변혁당이 격분했었는데.
변혁당의 주도로 3월 말과 4월 초에 정당 설립 토론회가 두 차례 열리는데, 이후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정당 설립에 현장파 4조직이 모두 참가하면, 한국에서도 독일 좌파당처럼 사회주의 연합 정당이 나올 수 있을 듯.
국민파 - 민중당, 중앙파 - 정의당 등 민주노총의 두 정파가 진보 정당과 연결되어 있던 것에 반해, 진보 정당에 회의적인 경향이 많은 현장파는 지지 정당이 정해져 있지 않았음.
노동당은 3번째 탈당 사태인 기본소득당 세력(사회당계)의 탈당 이후 완전히 약화된 것이 현실이고.
현장파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곳이 변혁당인데, 변혁당이 여러 현장파 노동 조직들과 만나면서 사회주의 정당 설립을 말하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 사회당계가 탈당해서 조직이 약화된 노동당도 적극 호응하고 있고.
현장파 세력인 노동전선, 노동당, 변혁당, 노해투가 서로 논의 중인데, 변혁당과 노동당이 적극적이고, 노동전선과 노해투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상태임.
현장파 조직들도 그동안 서로 사이가 많이 안 좋았었는데, 이렇게 사이가 좋아진 것을 보면, 좀 신기하네.
2017년 민주노총 지도부 선거 때, 현장파 연합 출마 대신 자신들의 조직에서만 단독 출마시키려고 했던 노동전선의 패권으로, 연합 출마에 동의했던 노동당, 변혁당이 격분했었는데.
변혁당의 주도로 3월 말과 4월 초에 정당 설립 토론회가 두 차례 열리는데, 이후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정당 설립에 현장파 4조직이 모두 참가하면, 한국에서도 독일 좌파당처럼 사회주의 연합 정당이 나올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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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4599
http://www.ej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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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연대는 뭐 반응 없음? 대법원 재판중이라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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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변혁당이 노해투와는 계속 접촉하고 있는데, 노해실과는 아예 처음부터 만나보지도 않은 것 같더라. '사회주의자' 보면 두 조직의 사이도 엄청 안좋은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