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책 물어보다가 생각났는데, 북스리브로와 영풍문고는 불매해야 된다.
북스리브로 - 전두환 아들이 운영하는 서점
영풍문고 - 지금도 계속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는 석포제련소를 운영 중인 영풍그룹 소속 서점
북스리브로에서 책을 사면 '29만원'에게 우리 돈이 전달되는 것이고, 영풍문고에서 책을 사면 대중 행동 등으로 경북 봉화군 주민들의 처지가 좋아질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하는 것임.
(시공사는 재작년에 전두환 일가가 다른 곳에 매각했다고 함.)
북스리브로 - 전두환 아들이 운영하는 서점
영풍문고 - 지금도 계속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는 석포제련소를 운영 중인 영풍그룹 소속 서점
북스리브로에서 책을 사면 '29만원'에게 우리 돈이 전달되는 것이고, 영풍문고에서 책을 사면 대중 행동 등으로 경북 봉화군 주민들의 처지가 좋아질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하는 것임.
(시공사는 재작년에 전두환 일가가 다른 곳에 매각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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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딱에게 정말 다행스럽게도, '시공사'는 다른 곳에 매각되었다고 함. ㅋㅋ
자본주의 아래서 윤리적 소비는 없음
자유기업원도 걔네 취향인 책 출판하던데 그런것도 불매해야하나? 어차피 관심도 없지만
이미 하나하나 의식해서 소비할수 없는 시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