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 통화국도 아니고 수출 의존도가 높아서, 다른 국가가 무너질때 필요한 총탄을 지금 써버리면 IMF보다 더 한 위기가 올 수도 있음.


기재부가 그래서 그런지 이런 측면 때문에 혹은 IMF로 당한 것도 있기 때문에인지 몰라도 일부 경제학자들이 볼때 좀 과도할정도로 균형재정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현대 민주정부라고 해도 하부 테크노크라시들이 반대하는 안건을 손쉽게 추진을 못 함. 자기내들 손팔이 협조하지 않는 일을 어떻게 함?


게다가 이게 인기있는 정책인가? 하면 글쎄..... 한국인들이 유럽/아메리카처럼 돈 푼다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실용성 강한 시민들도 아니고


오히려 언론들은 돈을 마구 풀면 문재앙의 표퓰리즘 정책 뭐 어쩌구 저쩌구... 이 ㅈㄹ 할께 뻔한데, 인기영합조차 못하고, 정책 자체도 역시 한국에게는 효과적인지 미지수이며, 주요 행정부처나 의회가 반대할께 뻔한걸 추진하는 국가는 이 세상에 거의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