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의 한계 이전에 지 체급을 낭비한게 더 크지 않냐ㅋㅋ - dc App
낭비하지않았더라면
쿠바정도는되었을까?
원래는 괜찮게 했는데 80년대 이후 소련 붕괴와 미국의 봉쇄 강화가 젤 크지. 70년대부터 조금 침체하긴했지만 그건 다른 사회주의권도 마찬가지였고
고난의행군은어찌평가?
대내외적 조건이 가장 열악했을때 나타난 비극이지..
어쩔수없는비극이긴하지만
북지도층이더잘대처할수있었다고생각해
근데 정말 기초적인 식량과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라서 대처고 뭐고 의미가 있었나싶다. 단순 경제불황도 아니고
차라리중국식개방을택했다면인명피해가덜했을까?
개방도 제국주의자들이 볼때 이용가치가 있어야 되는거임. 지금은 몰라도 그때 북은 제국주의자들이 볼때 매력적인 시장은 아니었지
사회주의권 막 붕괴한 시점에서 국경 열면 결국 붕괴 및 자본주의화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적어도동남아시아개발도상국정도의위치는
차지하지않았을까?
ㄴㄴㄴ그렇게되면결국흡수통일밖에없긴하네
이북의 전면적 자유화도 그렇게 행복하지만 않을듯
나도제2의러시아밖에되지못한다생각하긴함
북은 그때나 지금이나 미국과 치열하게 싸우는 나란데 상황이 그런 일반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을진 의문임.
그러면고난의행군은피할수없는비극인거야?
지도부가 좀 더 잘 대처했다면 아사자 수는 줄었겠지만 저런식의 위기는 필연이었다고 봄
ㅇㅎ
"부패"
역시스탈린만이성공한건가
아스퍼거임? 어그로 목적으로 글 붙여쓰는거 좆같은데
ㅈ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농업은생산력자체가딸렸다해도이해안가긴함
농업은 못한거 인정하는데 군수산업 우선투자는 어쩔 수 없지 않나 미제국주의가 있는 이상
답은 ‘감자’다..
그럼 뭐 심어야하냐
근데 인민군대 기강이 그정도로 해이해진건 고난의 행군 즈음해서라 시기가 좀 다름
냉전 + 반미 + 중소분쟁에서 뭘하던 진퇴양난이었을거같기도 하고
근데 너가 말한대로 민생경제에 좀 더 집중했어도 아사자 수만 좀 줄었지 고난의 행군과 유사한 위기는 오지 않았을까
7-80년대에 군수공업 예산을 줄이고 기반시설에 투자+ 무역에 집중할 수 있었는지부터 알아봐야할듯
체급의 한계 이전에 지 체급을 낭비한게 더 크지 않냐ㅋㅋ - dc App
낭비하지않았더라면
쿠바정도는되었을까?
원래는 괜찮게 했는데 80년대 이후 소련 붕괴와 미국의 봉쇄 강화가 젤 크지. 70년대부터 조금 침체하긴했지만 그건 다른 사회주의권도 마찬가지였고
고난의행군은어찌평가?
대내외적 조건이 가장 열악했을때 나타난 비극이지..
어쩔수없는비극이긴하지만
북지도층이더잘대처할수있었다고생각해
근데 정말 기초적인 식량과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라서 대처고 뭐고 의미가 있었나싶다. 단순 경제불황도 아니고
차라리중국식개방을택했다면인명피해가덜했을까?
개방도 제국주의자들이 볼때 이용가치가 있어야 되는거임. 지금은 몰라도 그때 북은 제국주의자들이 볼때 매력적인 시장은 아니었지
사회주의권 막 붕괴한 시점에서 국경 열면 결국 붕괴 및 자본주의화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적어도동남아시아개발도상국정도의위치는
차지하지않았을까?
ㄴㄴㄴ그렇게되면결국흡수통일밖에없긴하네
이북의 전면적 자유화도 그렇게 행복하지만 않을듯
나도제2의러시아밖에되지못한다생각하긴함
북은 그때나 지금이나 미국과 치열하게 싸우는 나란데 상황이 그런 일반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을진 의문임.
그러면고난의행군은피할수없는비극인거야?
지도부가 좀 더 잘 대처했다면 아사자 수는 줄었겠지만 저런식의 위기는 필연이었다고 봄
ㅇㅎ
"부패"
역시스탈린만이성공한건가
아스퍼거임? 어그로 목적으로 글 붙여쓰는거 좆같은데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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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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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은생산력자체가딸렸다해도이해안가긴함
농업은 못한거 인정하는데 군수산업 우선투자는 어쩔 수 없지 않나 미제국주의가 있는 이상
답은 ‘감자’다..
그럼 뭐 심어야하냐
근데 인민군대 기강이 그정도로 해이해진건 고난의 행군 즈음해서라 시기가 좀 다름
냉전 + 반미 + 중소분쟁에서 뭘하던 진퇴양난이었을거같기도 하고
근데 너가 말한대로 민생경제에 좀 더 집중했어도 아사자 수만 좀 줄었지 고난의 행군과 유사한 위기는 오지 않았을까
7-80년대에 군수공업 예산을 줄이고 기반시설에 투자+ 무역에 집중할 수 있었는지부터 알아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