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원>
통일 관련 집회에서 맨날 틀어주는 노래
원래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었다가
48년에 대한민국 정부가 가사의 ‘독립’을 ‘통일’로 바꾼거임.
근데 지금은 자민통 운동권이 가져가서
‘우리의 소원은 자주’ ‘우리의 소원은 민주’ ‘우리의 소원은 통일’로
개사해서 부름ㅋㅋ
* 원곡 가사는 ‘통일이여 오라’인데 운동권 집회에선 북 버젼인
‘통일을 이루자’로 부름. 집회에 따라 ‘자주를 이루자’ ‘민주를 이루자’로 바꿔 부르기도.
* 물론 공식석상에서도 여전히 불림.
몰랐넼ㅋㅋㅋㅋㅋㅋ 그 상록수도 건전가요 였는데 민가 행ㅋㅋ
은근 그런거 많음 80년대 NL이 즐겨불렀던 <민족해방가>도 반공 노래였음
놀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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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북관계가 좀 떨떠름해서